지난 토요일(8월 1일) 신사역 근처 테라스 파티룸에서 열린 닌자랩스 MT에 다녀왔습니다. 인젝티브(Injective)가 닌자랩스를 위해 마련한 자리였고 오후 2시부터 8시까지 여섯 시간 동안 키노트, 퀴즈, 게임, 바이브코딩 해커톤에 BBQ 파티까지 이어진 꽉 찬 하루였습니다. 그리고 상금도 있었는데 총 500달러에 해커톤 400달러, 퀴즈와 보드게임 100달러가 걸려 있었습니다. 시작 전에는 먼저 도착한 사람들끼리 가볍게 인사를 나누는 네트워킹 시간이 있었고 전원이 모인 뒤에는 각자 자기소개를 했습니다. 그리고 이어서 인젝티브 파트너의 키노트로 본격적인 순서가 시작됐습니다. 키노트 — 인젝티브가 지금 하고 있는 것들키노트는 최근 인젝티브 생태계에서 있었던 일들을 훑는 시간이었습니다. 뉴스가 많았는데 ..